모든역 전보다 고상홈에요?
일본에도 저상홈(= low‑level platform) 을 가진 철도역이 아주 일부 존재하지만, 극히 드뭅니다.
대부분의 일본 철도는 고상홈(높은 플랫폼) 을 표준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 저상홈이 존재하는 경우
1) 노면전차(트램)·경전철 계열
일본에서 저상홈이 가장 흔한 곳은 바로 노면전차·경전철(LRT) 입니다.
검색 결과에서도 “일본의 일반 철도역은 대부분 고상홈이지만, 도덴 아라카와선·도큐 세타가야선·토야마 라이트레일 등 일부 경전철 노선은 낮은 플랫폼을 사용한다”고 명확히 언급됩니다.
• 도덴 아라카와선(도쿄) → 약 75cm 정도의 중간 높이 플랫폼
• 도큐 세타가야선(도쿄) → 비슷한 중간 높이
• 토야마 라이트레일(토야마) → 약 25cm 수준의 저상 플랫폼
이런 노선들은 차량 자체가 저상형이기 때문에 플랫폼도 낮습니다.
2) 극히 일부의 지방 로컬선·간이역
일본의 시골 지역에는 플랫폼이 거의 지면과 비슷한 높이인 간이역도 존재합니다.
다만 이는 “저상홈을 의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옛날에 만든 간이역이 그대로 남아 있는 형태입니다.
• 홋카이도·도호쿠 지역의 무인역 일부
• JR 지방 노선의 간단한 목조 플랫폼
이런 곳은 열차가 계단을 내려서 타는 방식입니다.
3) 일반 철도(지하철·JR·사철)의 본격 저상홈은 거의 없습니다. 일본의 도시 철도는 대부분 고상홈(약 1100mm 전후) 을 사용합니다.이는 일본 철도 차량의 표준 바닥 높이가 높기 때문이며, 저상홈을 쓰면 단차가 너무 커져 승하차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고상홈이 표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철도역이 고상홈이라고 봐도 됩니다만 일부 사철이나 오래된
작은 간이 철도역의 경우에는 저상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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